2026년 4월 20일 USTR 그리어 대표와 멕시코 에브라르드 경제장관이 공동성명을 발표, 양국 팀에 경제 안보·보완적 무역조치·핵심 산업재 원산지 규정 강화·핵심광물 협력의 4개 기술 의제를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의 목표를 공개 — 삼자 재심 종료 전에 철강·알루미늄·자동차에 대한 별도 합의를 체결하는 것. 에브라르드는 협상 자세를 '업종별 단계적 진행'으로 설정, 반도체·의약품·전자 분야에서 85%를 넘는 아시아 수입 비중 축소를 핵심으로 삼는다. 1차 공식 양자 라운드는 2026년 5월 25일 주 멕시코시티 개최 예정. USTR는 별도로 멕시코산 품목에 대한 기존 §232·§301·§122 관세가 협상 기간 내 유지된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CBP는 4월 10일 CSMS #68315804를 통해 통합사전조정(CAPE) 환급 절차 1단계가 2026년 4월 20일 가동됨을 확인했다. 메커니즘은 수리된 입항 요약서를 「IEEPA 관세가 처음부터 부과되지 않은 것처럼」 일괄 재계산하며 이자는 19 CFR 24.36에 따라 산정. 환급 통로의 전제는 2026년 2월 20일 대법원이 Learning Resources v. Trump 판결(6대3)로 IEEPA 관세를 위헌으로 판시한 사건. CBP는 4월 13일 후속 CSMS에서 재계산 논리를 상세히 안내했다. 수입자는 건별 신청 없이 CAPE가 일괄 처리한다.
2026년 3월 18일 USTR 그리어 대표와 멕시코 에브라르드 경제장관이 워싱턴에서 회담, 7월 1일 USMCA 1차 공동 재심을 앞두고 양자 사전 협의를 공식 개시했다. 공개 의제는 미·멕 생산 확대, 비시장 원료의 북미 공급망 유입 제한, 핵심 공급망의 공백 식별. 캐나다는 이 양자 트랙에서 빠졌다 — 삼국 예비 협의가 아니라 미·멕 사이의 사전 정렬 채널로 읽힌다.
USTR는 2026년 3월 11일 16개 경제(중국·EU·SG·CH·NO·ID·MY·KH·TH·KR·VN·TW·BD·MX·JP·IN)와 21개 산업 분야(철강·알루미늄·자동차·배터리·화학·전자·반도체·선박·태양광·로봇 등)를 대상으로 §301 조사를 개시. 의견 마감 4월 15일, 공청회 5월 5일 시작.
멕시코 상원, 2025년 12월 10일 일반 수출입세법 개정 승인, 2026년 1월 1일 발효. 2024년 12월 155개 섬유 품목에서 1,463개 품목으로 확대하여 철강·알루미늄·자동차·신발·가전·플라스틱·완구·유리를 포함. 최고세율: 자동차 50%, 신발 35%, 철강·알루미늄 25%.
2024년 12월 19일 대통령령이 도입한 155개 섬유 관세(HS 61·62류, 15-35%)는 예정대로 2026년 4월 23일 일몰. 대다수 품목은 2025년 12월 입법 패키지(2026년 1월 1일 발효)가 이어받아 의류 관세는 여전히 높은 수준—법적 근거만 바뀐 것. HS 61·62·63류 IMMEX 금지는 IMMEX 령의 영구 개정으로 일몰 대상 아님.